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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시장 미디어 더벨(thebell)은 오는 4월 7일(화) 콘래드 서울 6층 스튜디오 6∙8∙9∙10에서 국내 증권사 애널리스트와 상장기업(상장추진기업 포함)을 매칭하는 원온원(One-on-One) IR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증권사 애널리스트는 단 시간에 다수 기업을 심층적으로 만날 수 있는 효율적 접점을 제공받고 상장기업(상장추진기업 포함)은 IR 소통 창구를 확대해 기업가치를 높이고 투자자 이해도를 증진시키고자 하는 목적입니다.
이번 행사는 국내 증권사 리서치센터 애널리스트가 사전에 직접 선호기업을 선정하는 방식으로 이뤄질 예정입니다. 실제 투자 분석 및 리서치 관점에서 관심도가 높은 기업을 중심으로 미팅이 구성되며, 기업 입장에서는 보다 밀도 높은 피드백과 시장 관점을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애널리스트와 기업 간 상호 이해도를 제고하고 중장기적인 커버리지 확대 및 투자 판단에 도움이 되는 의미 있는 교류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본 행사에서 제공되는 IR 자료, 발표 및 질의응답 내용은 각 참여 기업의 책임 하에 제공됩니다. 아울러, 본 행사는 관련 법령에 따라 이미 시장에 공시된 정보의 범위 내에서만 이루어집니다.
■ 참가신청
「2026 thebell IR day」는 국내 주요 증권사 리서치센터 애널리스트가 사전에 관심 기업에 대한 IR을 신청하는 방식으로 참가 기업이 선정됐습니다. 애널리스트의 사전요청을 기반으로 참가기업 구성이 완료되어 추가 참가모집은 진행하지 않습니다.
| 행사명 | 2026 thebell IR da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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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사일 | 2026년 4월 7일(화) 오전 9시 |
| 주제 | |
| 장소 | 콘래드 서울 6층 스튜디오6∙8∙9∙10 |
| 주최·주관 | 더벨 |
| 후원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