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i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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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벤처투자
중소·벤처 성장발전을 위한 투자촉진, 혁신벤처에 대한 안정적인 투자재원공급, 벤처캐피탈의 활성화와 선진화를 위해 2005년 벤처기업육성에 관한 특별조치법에 근거해 설립됐다. 그 해 6월 한국모태펀드가 결성되고 중소기업청에 의해 모태펀드 투자관리전문기관으로 지정됐다. 모태펀드의 재원은 2009년 1조원을 돌파했고 2013년말 기준으로 1조6216억원에 달한다.
중국 국무원 발전연구센터
중국정부의 씽크탱크 중 하나로 국내 및 국제사회에서 인정받고 있는 중국의 가장 권위 있는 정부배경의 정책연구 자문기관이다. 거시 경제정책, 발전전략, 지역 경제정책, 산업경제 및 산업정책, 농촌경제, 기술경제, 대외경제관계,사회발전, 시장유통, 기업 개혁 및 발전, 금융 및 국제 경제 등 영역에서 수많은 국내외 유명 경제학자와 전문인력을 보유하고 있다. 정부 의사결정과 과학화, 민주화에도 공헌하고 있다.
민셩증권(民生证券: Minsheng Securities Co. ,LTD)
1986년 설립됐으며 등록자본금 21억7700만 위안으로 중국 베이징에 본사를 둔 중국 선두권의 증권회사다. 중국 증감회가 비준한 브로커리지, 증권투자자문, 증권거래, 증권투자관련 재무자문, 증권위탁 판매 및 보증, 자기거래, 증권자산관리, 증권투자지금 대리업무, IB업무, 신용대출업무, 중소기업 사모펀드 위탁판매 등 다양한 업무 영역을 커버하고 있다. 산하 민셩펀드 유한공사는 베이징, 상하이, 광저우, 선전, 정저우 등 62개의 네트워크를 두고 있으며, 100%자회사인 민셩 통하이유한공사, 민셩증권 투자유한공사를 두고 있다. ‘바른 혁신’의 경영이념을 기반으로 다양한 업무 경영 및 혁신을 추진하고 있고, 전문화된 투융자 및 맞춤형 재테크 상품으로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하나대투증권
한국투자공사(1968)를 전신으로, 대한투자신탁(1977)을 거쳐 하나금융그룹의 일원인 현재의 모습으로 발전했다. 지난 40년 간 국내 최초의 펀드 설정, 투신업계 브랜드파워 6년 연속 1위, 신개념 IB Culture 조성 등 한국 자본 시장을 이끌어 온 Leading Company다.
자본시장연구원
한국 자본시장과 금융발전을 선도하는 싱크탱크다. 한국 자본시장의 성숙과 선진화를 위한 정책과제를 발굴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선도적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21세기 경제환경이 요구하는 한국 자본시장의 규제질서와 금융투자업의 비전, 나아가 금융시스템의 비전을 제시하고 있다.
중국금융연구원
중국 금융업무에 특화된 한국 최초의 민간연구원으로 한.중 금융회사의 설립, 지분투자, M&A 등 상대국 시장 진출과 관련된 자문을 하고 있다. 금융전문가의 왕래 및 자금의 원활한 투자를 위해 교량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시장조사 및 진출전략 수립을 위한 연구조사 등도 주된 업무로 하고 있다.
중국 국민기술주식회사(国民技术股份有限公司: Nationz Technologies Inc)
2000년에 설립된 정보보안, 시스템온칩(SoC), 무선 주파수 분야의 선두업체로 2010년 션전 창업판에 상장했다. 본사는 션전이며 베이징, 상하이, 청두에 자회사를, 미국, 홍콩, 싱가포르에 해외자회사를 두고 있다. IC설계 전공정 및 후속공정을 포함하는 전공정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보안 제어칩, 안전결제 및 모바일 지불시스템, 무선 주파수칩 등 다양한 영역의 제품을 포괄하고 있다. 2013년 기준 중국내 719개(누적기준) 특허를 신청했으며 현재 218건의 국내 특허를 취득하는 등 혁신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상하이 중보과기 벤처투자유한공사(上海中博科技创业投资有限公司:Shanghai Zhogbo Capital Co.,LTD)
하이테크 분야의 업계선두 벤처투자기관으로 산업과 자본의 결합을 통해 중국 벤처산업의 발전을 이끌고 있다. 벤처투자 및 투자은행의 경력을 가진 전문가 집단이 회사 주요구성원을 차지하며 기업의 설립 및 운영 등에 대한 경험과 다국적 기업의 경영관리 등 풍부한 경력을 보유하고 있다. 전문성, 네트워크, 국제화, 현지화 등의 다양한 경험을 가진 투자 전문가 집단의 심도 있는 탐색, 객관적 분석, 정확한 판단을 통해 투자 의사결정을 낼 수 있을 능력을 갖추고 있다. 중국의 풍부한 시장과 인재, 기술자원을 바탕으로 기업을 위한 최상의 서비스를 구축하고 국제화에도 가장 우수한 펀드가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1962년 한국 무역신화의 첫 단추인 제1차 경제개발5개년계획에 뿌리를 두고 설립된 이후 수출시장 개척과 무역 8강 진입에 첨병 역할을 해왔다. 외환위기 때에는 외국인투자유치 전담기관을 두고 외국기업을 유치하면서 위기극복에 일조했으며, 2000년대에는 해외투자진출 지원, 해외전문인력 유치 기능을 추가하는 등 끊임없이 진화하면서 기업들에게 필요한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제공해왔다. 창립 50주년을 맞이해서는 ‘글로벌 비즈니스 플랫폼’이라는 비전을 선포하고 수출 중소기업들의 글로벌 역량강화에 전력하고 있다.
SV인베스트먼트
풍부한 기업금융 컨설팅경험과 네크워크를 바탕으로 기업 종합 컨설팅을 지향하는 벤처캐피탈이다. 지난 2006년 중소기업창업지원법에 의해 설립됐으며 관계회사인 에스브이파트너스의 다년간에 걸친 IPO, M&A, IR 등 기업금융 컨설팅 및 네크워크를 기반으로 피투자회사의 자금 지원 뿐 아니라 경영전반에 걸친 컨설팅을 종합적으로 지원해왔다. 그동안 탁월한 성과를 거두고 청산한 다수의 투자를 통해 중견투자전문회사로 자리를확고히 다졌다. 앞으로 기업에 성공해법을 제시하는 전략적 파트너라는 경영이념 위에 해외시장 개척도 강화, 글로벌 투자회사로 도약을 추진하고있다.
중국 경영연구소
중국 전문가들의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한 성공적인 중국 비즈니스를 위한 커뮤니티의 필요성을 느끼고 출발했다. 중국 비즈니스의 세부적인 노하우와 네크워크 등을 공유하고 다양한 경영실무, 성공과 실패 사례 등도 분석하는 전문가 집단이다. 매월 중국 비즈니스 세미나를 개최하고 있으며 기업컨설팅, 시장조사 등도 수행하고 있다.
국화영상문화매체공사(国话影视文化传媒公司:National Theater Films &TV Co., LTD)
중국 국가 연극원의 100% 자회사로 문화부 문화개혁 시범조직이다. 중국 청년 예술극장 영상센터, 중앙 실험연극 영상센터 및 국가 연극영상 예술센터를 기반으로 현재의 법인이 됐다. 중국 국가 연극원의 핵심 예술창작 단원들을 중심으로 촬영, 제작, 배급을 총괄하며 풍부한 자금 및 제작능력과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다. 영화, 드라마, 다큐멘터리를 핵심사업으로 하고 있으며 공중파 및 인터넷매체 등의 광고 경영, 문화예술 행사조직, 기업 이미지 기획, 자문, 전시회, 문화매니지먼트 등을 기타업무로 하고 있다.
저장 벤처캐피털그룹(浙江浙商创业投资管理集团:ZHESHANG VENTURE CAPITAL)
저장성 지역의 유수 기업 및 200여명의 개인투자자를 보유하고 있는 벤처캐피탈이다. 글로벌 경영 및 중국 현지화 경영을 통합해 중국 PE업계의 '저장식 모델'을 구축했으며 현재 저장성 지역에서 가장 큰 규모의 자본과 프로젝트를 운영중이다. 2007년 설립 이후 광범위한 산업 및 인재네트워크를 통해 많은 경험을 축적했으며 현재 11개의 VC/PE펀드와 1개의 엔젤투자펀드를 운용중이다. 투자 여유자금은 40억 위안, 현재 투자규모는 120억 위안에 달한다. 문화, 에너지, 환경, 장비제조, 소비재 등 50여개 프로젝트에 투자했으며, 이 중 10여개는 상장 및 M&A를 완료했다.
KTB네트워크
투자전문가 그룹 KTB는 선진적이고 창의적인 기업의 성장을 위한 기업투자 전문회사다. 지난 1981년 설립된 이래 벤처투자, 기업구조조정 등 프라이빗 에쿼티 전분야에서 각종 신화를 창조했다. 투자를 통한 단순한 자금지원이 아닌 경영전략 컨설팅, 홍보/마켓팅 지원, 전문인력지원 등 해당 기업의 가치를 극대화하는 활동을 주요업무로 하고 있다. 선진투자기법의 도입과 세계적 투자회사들과의 제휴로 해외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농심
1965년 설립된 국내 대표적인 식품 종합회사다. 세계 80여 개국에 신라면을 비롯한 라면 스낵제품을 수출하여 농심의 맛, 한국의 맛을 홍보하고 있다. 주요 생산 제품은 라면, 스낵, 음료 등이며 2003년 7월 농심그룹은 지주회사 체제로 전환하면서 (주)농심홀딩스를 지주회사로 세웠다. 농심은 창립 50주년이 되는 2015년에 매출 4조원, 경상이익 5000억 원을 목표로 잡고 신규사업 및 해외사업분야로의 진출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